🖍3줄 요약
✔️ 통영 도남동·도산면을 요트·숙박·레저가 결합된 글로벌 거점으로 조성(해수부 전국 최초 선정)
✔️ 공공 2,000억(해수부 1,000억+도·시 1,000억) + 민간 9,400억(한화·금호) 투자, 공공은 터미널·수상공연장·요트 인프라 조성
✔️ 민간 리조트는 도남동 228실(2029), 도산면 1,070실(2037) 단계 개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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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통영, ‘1조1400억’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시동…민·관 거버넌스 출범, 2029년 완공 목표

(사진제공=경상남도)
✅ 경남도가 통영을 요트·숙박·레저가 결합된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의 닻을 올렸음. 경남도는 2월 4일 통영시청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음.
✅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해양수산부 공모로 선정된 통영시 도남동·도산면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약 1조1400억 원 규모임. 경남도와 통영시, 지역 주민, 관광업계 전문가, 민간 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는 단순 자문을 넘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 소통 창구 역할을 맡음.
✅ 향후 1년간 진행되는 기본계획 수립용역에서는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공공사업 특성을 감안해 사업 실현성·기술적 타당성·운영 지속성·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등을 면밀히 점검함. 동시에 관광 수요 분석과 타 지역 대비 차별화 전략을 반영해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실행 가능한 밑그림을 마련한다는 구상임.
✅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남해안 K-관광 벨트’ 핵심 축으로 보고,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광역 교통망 연계 등 도 차원의 지원을 병행할 방침임.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해양관광 도시를 만드는 데 경남도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음.
✅ 사업이 목표대로 2029년 완공되면 통영 앞바다는 사계절 요트 관광과 리조트 체류형 휴양이 결합된 해양레저 목적지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됨.
📰 자료출처: <해사신문> 경남·통영, ‘1조1400억’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시동…민·관 거버넌스 출범, 2029년 완공 목표
📰 링크: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