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올해 여수항 국제크루즈 30회 입항 확정, 전년 대비 입황 횟수 4배 급증
✔️ 외국인 관광객의 원활한 입·출국 지원 위해 입국 절차 편의 지원
✔️ K-콘텐츠 체험존 운영, 세계박람회연계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추진 연계 통한 체류 확대 유도
🖱 NEWS

여수항에 입항한 국제크루즈 (사진제공=전남도)
✅ 전남도는 11일 여수항에 올해 첫 국제 크루즈가 입항했다고 밝힘
✅ 승객과 승무원 1천400여 명이 탑승한 '자오샹이둔호(Zhao Shang Yi Dun)'는 일본 마츠야마를 출발해 여수에 정박한 뒤 제주를 거쳐 다시 일본으로 향함
✅ 지난해 7회에 불과했던 여수항 국제크루즈 입항은 올해 30회 이상으로 확정, 이는 전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여수항 개항 이후의 최대 규모
✅ 전남도는 이날 첫 입항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신속하고 원활한 입·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관광재단, 여수시와 함께 서비스 강화에 나섬
✅ 여수항 크루즈터미널 세관·출입국·검역(CIQ) 구역에 국가별 통역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셔틀버스와 관광 안내부스 운영 등의 관광 서비스 지원
✅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을 남기는 한류 콘텐츠 체험형 포토존 운영
✅ 올해 여수에서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함께 전남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추진해 크루즈 관광객의 전남 체류 확대를 유도할 계획
✅ 전남도는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에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지원(최대 1만 원), 차량 임차비, 숙박비, 전통시장 방문 인센티브 등을 지원
📰 기사원문: <연합뉴스> 여수항에 올해 첫 국제크루즈 입항…올해 30회 입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