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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대만 기업인 2300명 '부산행'…포상관광으로 지역경제 훈풍 분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13 09:20:31

🖍️3줄요약

 

✔️  기업 인센티브 관광으로 부산을 선택하는 해외 기업 증가

✔️ 인센티브 관광은 일반 패키지 관광보다 부가가치 높아 부산 관광 및 지역 상권의 활력성을 제고

✔️  해외기업 대상 마이스 행사 등의 마케팅을 강화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유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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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ITF) 비즈니스 미팅. 부산관광공사 제공

2025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ITF) 비즈니스 미팅.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대만의 대형 기업 2곳으로부터 총 2300여 명 규모의 인센티브 관광 부산 방문을 확정 지음.

 

방문을 확정한 기업은 대만의 전자기기 업체인 원태과기공업(1800)과 뷰티 관련 기업인 텐리(500). 원태과기공업 임직원들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부산을 찾아 수변 공간과 명소들을 둘러볼 예정.

 

원태과기공업은 대만 최대 관광박람회인 'ITF'에서 부산의 마이스(MICE) 인프라를 접한 뒤 시와 공사의 끈질긴 협의 끝에 최종 목적지로 부산을 선택. 오는 10월 방문하는 '텐리' 역시 지난해 12월 실사단 방문 당시 제공된 맞춤형 현장 지원에 만족하며 목적지로 부산을 선택.

 

기업 포상관광은 일반 패키지 관광보다 부가가치가 훨씬 높음. 기업 차원에서 숙박과 식사, 체험 프로그램을 대규모로 결제하고, 참가자 개개인의 지역 상권 내 소비로 이어지기 때문.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유치를 위해 숙박시설과 행사장 안내는 물론, 지역 업계와 협업하는 이른바 '부산 원팀(One Team)' 체계를 가동. 이를 통해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춘 일정 제안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음.

 

공사는 지난해 이미 기업회의와 포상관광객 15500여 명을 지원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회복세를 확인함.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해외 단독 로드쇼와 바이어 초청 설명회 등 현장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방침임.

 

 

 

📰 기사원문: <노컷뉴스> 대만 기업인 2300명 '부산행'…포상관광으로 지역경제 훈풍 분다

📰 링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524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