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기업 인센티브 관광으로 부산을 선택하는 해외 기업 증가
✔️ 인센티브 관광은 일반 패키지 관광보다 부가가치 높아 부산 관광 및 지역 상권의 활력성을 제고
✔️ 해외기업 대상 마이스 행사 등의 마케팅을 강화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유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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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ITF) 비즈니스 미팅.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대만의 대형 기업 2곳으로부터 총 2300여 명 규모의 인센티브 관광 부산 방문을 확정 지음.
✅ 방문을 확정한 기업은 대만의 전자기기 업체인 원태과기공업(1800명)과 뷰티 관련 기업인 텐리(500명). 원태과기공업 임직원들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부산을 찾아 수변 공간과 명소들을 둘러볼 예정.
✅ 원태과기공업은 대만 최대 관광박람회인 'ITF'에서 부산의 마이스(MICE) 인프라를 접한 뒤 시와 공사의 끈질긴 협의 끝에 최종 목적지로 부산을 선택. 오는 10월 방문하는 '텐리' 역시 지난해 12월 실사단 방문 당시 제공된 맞춤형 현장 지원에 만족하며 목적지로 부산을 선택.
✅ 기업 포상관광은 일반 패키지 관광보다 부가가치가 훨씬 높음. 기업 차원에서 숙박과 식사, 체험 프로그램을 대규모로 결제하고, 참가자 개개인의 지역 상권 내 소비로 이어지기 때문.
✅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유치를 위해 숙박시설과 행사장 안내는 물론, 지역 업계와 협업하는 이른바 '부산 원팀(One Team)' 체계를 가동. 이를 통해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춘 일정 제안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음.
✅ 공사는 지난해 이미 기업회의와 포상관광객 1만5500여 명을 지원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회복세를 확인함.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해외 단독 로드쇼와 바이어 초청 설명회 등 현장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방침임.
📰 기사원문: <노컷뉴스> 대만 기업인 2300명 '부산행'…포상관광으로 지역경제 훈풍 분다
📰 링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524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