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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러닝 열풍 타고 여행도 뛴다…여행업계, '런트립' 핵심 테마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19 09:22:03

🖍️3줄요약

 

✔️ 마라톤 참가, 현지 투어 등 러닝과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상품 확대

✔️ 기록 도전 뿐만 아닌 현지 문화 체험하고 교류하는 커뮤니티 경험 결합

✔️ SNS 공유 및 개인 성취를 중시하는 목적형 여행부상에 따른 런트립차별화 추진

 

 

 

🖱 NEWS

 

 교원투어 여행이지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사진제공=교원투어, 모두투어)

 

 

지속되는 러닝 열풍 속에 달리기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상품이 여행업계의 새로운 핵심 테마로 부상. 단순 관광을 넘어 스포츠 경험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여행업계에 따르면 주요 여행사들은 해외 마라톤 참가 패키지를 비롯해 러닝 투어, 현지 코스 체험 프로그램, 전문 코치와 연계한 트레이닝 상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하는 중. 대회 참가권 확보와 단체 출발, 기록 측정 지원, 현지 러너들과의 교류 프로그램까지 포함하는 등 구성도 점차 고도화되는 추세.

 

과거에는 마라톤 참가 목적의 단순 항공·숙소 상품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러닝과 관광, 커뮤니티 경험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 수요 증가. 기록 도전뿐 아니라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려는 관광객 다수.

 

실제 런트립 상품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하나의 '여행 테마'로 정착. 해외 유명 마라톤 대회 참가를 중심으로 도시 러닝 투어, 해변 조깅, 산악 트레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결합. 일부 상품은 러닝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거나 현지 러닝 클럽과 교류 일정을 포함해 차별화 도모.

 

러닝은 장비나 장소 제약이 적어 진입 장벽이 낮은 스포츠이며 SNS를 통해 기록과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목적형 여행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0~40대 고객층은 단순 휴양보다 체험과 성취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 해당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특정 대회를 중심으로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러닝 브랜드·커뮤니티와 협업을 추진하는 등 차별화 전략의 강화 필요.

 

 

 

📰 기사원문: <MTN뉴스> 러닝 열풍 타고 여행도 뛴다여행업계, '런트립' 핵심 테마로

📰 링크: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14223524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