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MICE가 방한 관광 3,000만 명 달성의 ‘티핑 포인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
✔️ MICE 참가자는 재방문·동반 방문을 유도하는 고효율 타깃 수요임을 부각
✔️ 법·제도 정비와 업계 구조 개편, 코엑스 장기 폐쇄 대응이 핵심 과제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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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리]
✅ MICE 관광 –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이벤트(Exhibition)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목적의 관광 형태로, 일반 관광보다 체류 기간과 1인당 소비액이 높고 재방문 유도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형 관광
[MICE 관광 현황]
✅ 방한 외래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핵심 성장 동력으로 MICE 산업 관심도 증가
✅ 기업회의·전시·컨벤션 등 MICE 행사는 행사 자체의 참가 수요뿐 아니라 이후 개별 재방문과 동반 방문을 유도하는 확장 효과 창출
✅ 참가자의 연령·취향·식성 등 사전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 일반 관광 대비 정밀한 타깃 마케팅 가능
✅ WYD(세계청년대회), G20 정상회의 등 대형 국제행사를 장기 방한 수요 확보의 기회로 활용 의견 확대
✅ MICE는 단순 행사 유치가 아니라 연쇄적 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구조적 산업으로 평가
[MICE 관광 개선점]
✅ 제도 기반 강화 – ‘마이스 진흥 및 발전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 시 보다 체계적인 정책 추진 기대
✅ 산업 통합 및 협력 구조 마련 – 전시·컨벤션·이벤트 분야를 아우르는 ‘마이스 총연합회’ 출범 추진 및 정례 협의체 구성 필요
✅ 해외 네트워크 확장 – 동남아·미주·유럽 등 해외 지부 설립을 통한 글로벌 수요 선점 전략 강화
✅ 인프라 리스크 관리 – 코엑스 장기 폐쇄 시 최소 2조 원 이상 피해 예상, 대체 시설 및 단계적 공사 등 산업 피해 최소화 대책 필요
✅ 행사 이후 재방문 전략 고도화 – 대형 국제행사 참가자를 잠재 관광객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후 마케팅 체계 구축
✅ MICE를 ‘행사 산업’이 아닌 국가 관광 수요를 폭발적으로 확장시키는 전략 산업으로 재정립
[전문가가 본 MICE 관광(신현대 한국마이스협회장)]
✅ MICE는 행사 규모 자체보다 ‘참가자 이후 행동’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관광과 구조적으로 상이. 단순 방문객 수 확대가 아닌 재방문, 동반 방문, 장기적 국가 이미지 형성까지 유도할 수 있는 전략적 수요 창출 플랫폼으로 기능 필요
📰 기사원문: <이데일리> "외래객 3000만 시대…마이스가 방한 수요 폭발적으로 늘릴 것" [MICE]
📰 링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3976?sid=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