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전쟁으로 중동 관광 수요 위축, 하루 최소 6억 달러 규모의 관광 지출 감소
✔️ 글로벌 관광시장에도 부정적 영향 확산
✔️ WTTC, 정부·민간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 시, 관광 수요 단기간 내 회복 전망
🖱REPORT


두바이 공항 인근 드론 공격 발생 사진(사진제공=뉴시스)
[이란 전쟁 여파, 관광 손실]
✅ 세계관광협회(WTTC), 이란 전쟁으로 중동 지역 관광 산업 추산 해외 관광객 지출 하루 최소 6억 달러 감소
→ 항공편 운항 차질, 여행객 신뢰도 하락, 지역 연결성 약화 등이 수요 등에 영향
[중동 노선 운행 차질]
✅ 중동지역, 세계 여행에서 핵심적인 중추 역할 수행
→ 전 세계 국제선 도착 승객의 5%, 국제선 환승 승객의 14%
✅ 두바이, 아부다비, 도하, 바레인을 포함한 주요 지역 항공 허브는 평소 하루 약 52만 6천 명의 승객 이용
→ 전 세계 수요에 영향 미치고, 공항과 항공편, 호텔, 렌터카 회사, 크루즈 선사 등 여러 분야에도 악영향
✅ 2026년 중동 지역의 국제 관광객 지출은 2,0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전쟁 이전 예측), 전쟁으로 경제적 영향(손실) 불가피
[전쟁 이후 회복세 전망]
✅ WTTC, 여행 및 관광 산업이 회복력이 강한 경제 부문 중 하나라 평가
✅ 보안 관련 사건 이후 정부와 업계가 신속하게 대응하여 여행객의 신뢰를 회복할 경우
→ 관광수요 두 달 만에 회복 가능 전망
[정부·업계 협력, 관광 회복 핵심 요건- WTTC 회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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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확한 소통,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간의 긴밀한 협력, 그리고 안전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조치는 여행객과의 신뢰를 회복하고 해당 부문의 회복을 지원하는 데 매우 중요 ✅ 민간 부문을 대표하는 WTTC는 회원사를 대신하여 상황 전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여행객의 안전과 세계 여행 및 관광 산업의 회복력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및 업계 지도자들과 긴밀히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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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TC 소개 - 전 세계 여행 및 관광 산업을 대표하는 민간 부문 단체 - 회원사로 항공사, 호텔, 크루즈 회사, 여행사, IT 기업 등 포함(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비스터 콜렉션, 벨라지오, JTB, 트립닷컴, MCS 그룹 등) - 여행 및 관광 산업의 경제적, 사회적 기여 등 데이터 기반 연구 진행, GDP, 고용, 수출 및 광범위한 사회적 혜택에 대한 해당 부문의 영향 정량화 및 분석 - WTTC, 코로나 시기 국제관광회복을 위한 4대 디지털 표준 증명서 발표 및 각국 정부 수용 촉구 등의 지원 |
※ 자료 : 한국관광데이터랩(2021), WTTC, 국제관광회복을 위한 4대 디지털 표준 증명서 발표 및 각국 정부 수용 촉구
WTTC 공식 홈페이지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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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 : 전쟁으로 인한 관광 인프라 훼손 및 수요 위축은 불가피하나, 관광산업은 타 산업 대비 회복탄력성이 높은 특성, 체계적 대응 시 비교적 단기간 내 회복 가능 안전 인식 회복 : 정부의 명확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관광 회복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공공–민간 협력 : 정부의 제도적 지원과 민간 관광기업의 유연한 상품 개발이 결합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위기 대응 및 시장 회복 가속화 가능 |
📰 원문 : <WTTC> WTTC Forecasts The Iran Conflict Is Already Costing The Travel & Tourism Sector at Least US$600 Million Per Day
📰 링크 : https://wttc.org/news/wttc-forecasts-the-iran-conflict-is-already-costing-the-travel-tourism-s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