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부산시, 폐업한 동물원 전환 통해 2027년 개장 목표로 부산 진구 내 거점 동물원 추진
✔️ 거점 동물원은 흩어진 동물원들을 하나로 묶어 관리·치료·보전을 책임지는 지역 동물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 동물복지와 생태 보전을 중심으로 한 관리체계 구축함으로써, 공공 신뢰 확보와 함께 교육·관광·도시 브랜드 가치 확장
🖱 NEWS
[거점 동물원 의미 및 제도]
✅ 관람 중심 동물원과 달리 동물 질병 관리와 조난된 동물 보호, 생태계 교란종 격리, 동물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능 등을 수행하는 동물원
✅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 2023년 12월에 개정되며 동물원 허가제와 함께 새로 도입된 제도
[국내 거점 동물원 지정 현황]
✅ 2024년 5월 충북 청주동물원이 제1호 거점 동물원(중부권)으로 지정
✅ 2025년 7월 광주 우치동물원(호남권)이 거점 동물원으로 추가 지정
✅ 현재 부산시는 부산진구 초읍동에 있는 ‘더파크 동물원’을 매입해 공립동물원으로 전환하고, 영남권 거점 동물원으로 만드는 방안 추진 중
[국내 거점 동물원 역할]
✅ (청주동물원) 야생동물 보호시설, 토종동물 구조보호구역, 생태계 교란종 거북 5종, *사람 전시관, *떠난 동물을 기억하는 추모관 등 보유하며 동물 복지와 보전을 위한 관리 및 전시 진행
✅ (우치동물원) 광주·전남·전북·제주 등 호남권역 25개 동물원을 대상으로 질병 관리, 긴급보호·치료·재활, 종 보전 및 증식 프로그램 등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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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전시관 - 청주동물원의 철창 공간 앞에 설치된 '사람' 안내판. 수명, 서식지, 특징 등이 동물 안내판처럼 적혀 있으며,인간을 동물원 동물처럼 바라보게 하는 체험 전시물이다. (사진제공=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떠난 동물을 기억하는 추모관 - 청주동물원 호랑이 공간 벽면. 나무판에 '호붐' 등 동물 이름이 적혀 있고, 벽에는 호랑이 사진 세 장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제공=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부산 거점 동물원 추진 현황]
✅ 부산은 6년째 폐업 중인 부산 유일의 동물원인 삼정더파크를 인수해 직접 운영 추진
✅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으로 비전 설정하고, 자연 서식지형 동물원으로 재구성
✅ 2026년 10월까지 동물원 종합계획 수립 후 2027년 완전 개장 목표
✅ 동물병원 강의실·교육장, 연구실험 시설, 시험 방사 훈련 시설, 검역 시설, 수의 장비 등을 구비하고 질병 관리와 검역 지원 등 동물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홍보, 종 보존·증식 프로그램 운영 계획
[부산 거점 동물원 지정 시 효과]
✅ 영남권 최초 거점 동물원으로서의 희소성 확보하며 권역 내 자체 관광 수요 흡수 및 역외 유출 감소 효과
✅ 부산·울산·경남을 연결하는 중심 시설로 기능하며 광역권 연계 관광 동선 형성 및 체류형 관광 확대
✅ 해양·도심 관광자원과 결합해 복합 생태·교육 관광 콘텐츠 형성하며 권역 대표 관광 거점으로 확장 기대
📰 기사원문: 1) <연합뉴스> 부산시 "공립동물원 예산 들어도 제대로…입장료 부담 최소화"
2)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제1호 거점동물원엔 무언가 특별한 게 있다
📰 링크:1)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5090300051
2)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48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