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서산은 먹거리 중심 관광에 자연·역사 자원을 결합한 구조 속에서, 중거리·고연령 방문층 기반의 안정적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
✔️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을 통해, 목장·한우·자연경관을 결합한 권역형 체류 관광 거점으로 확장되는 흐름 형성
✔️ 한우·목장 자원을 단순 경관이 아닌 체험·먹거리·브랜드로 확장하는 콘텐츠-소비 연계 구조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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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관광 현황]
✅ 서산시는 음식(한식·카페)과 해양·자연, 역사자원을 묶은 ‘먹거리 기반 체류형 관광지’로, 전통시장·숙박 소비까지 이어지는 구조 형성
✅ 관광 수요는 충청권·경기권 중심의 중거리(70~140km) 방문객이 주도하며, 인접권+수도권 연계형 방문 패턴이 뚜렷함
✅ 50~60대 남성 중심의 안정적 방문층을 기반으로 최근 1년간 약 3% 증가하며, 특정 타겟에 의해 유지·확대되는 성장 흐름 나타남
![서산 한우목장길 [사진/백승렬 기자]](https://img6.yna.co.kr/etc/inner/KR/2025/11/13/AKR20251113141000542_06_i_P4.jpg)
서산 한우목장길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산한우목장길]
✅ 서산한우목장길은 초원 경관을 따라 조성된 2.1km 데크길과 전망 공간을 갖춘 관광지로, 이국적인 목장 풍경 조망이 주를 이룸
✅ 개장 이후 약 11만 명 이상 방문하고 겨울철에도 방문 수요가 유지되며, 계절 영향이 낮은 사계절 운영 가능한 신규 관광지로의 빠른 성장세 나타남
✅ 주차장·방역시설 등 기반 인프라를 구축해 접근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운영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
✅ 서산은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 약 150억 원 규모의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를 추진하며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 중심의 관광 거점 조성 예정
✅ 10만4200㎡ 부지에 한우역사박물관·한우 특화거리·체육공원·야영장 등을 도입해 체험·휴식 기능을 결합한 복합 관광단지 계획
✅ 서산한우목장길 및 가야산 산림복지단지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유도하는 동부권 핵심 관광거점으로 육성 예정
[농어촌 연계 관광단지 사례]
✅ (평창 대관령) 대관령 삼양목장은 약 600만㎡ 규모의 국내 최대 목장형 관광지로, 초원·풍력발전기·전망대가 결합된 경관 중심 관광 구조 형성
✅ 초원 경관·전망·체험·이동을 하나의 동선으로 결합해 단순 관람이 아닌 흐름형 관광 경험 구조 형성
✅ 입장·체험·식음·기념품 소비가 이어지는 구조로, 1~3시간 이상 머무는 체류형 소비 관광지로 운영
✅ 차량 기반 순환 동선과 포토스팟 중심 공간 설계를 통해 방문 흐름을 관리하는 체류시간 극대화형 운영 구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 시 효과]
✅ 여의도 3.4배 규모 목장·3천두 한우 등의 자원을 기반으로, 목장길·한우콘텐츠·자연경관을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및 핵심 거점 형성
✅ 해미읍성·마애삼존불·개심사 등 인근 역사자원과 연계해 단일 방문에서 권역 체류로 확장되는 관광 동선 확장 및 체류시간 증가
✅ 한우 산업·경관·체험·휴양 기능을 결합해 단순 경유형 관광을 체류형 소비로 전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구조 고도화
📰 기사원문: 1) <로컬투데이> “서산시에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들어선다”
2) <뉴스1> 서산한우목장길 겨울에도 인기…1월 방문객 1만1900명
📰 링크: 1) https://www.loc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65